두번의 조문과 산소 인사

23, 24일 연속 장례식 조문과 
26일  산소 인사 


by 민이 | 2015/12/28 00:19 | 트랙백 | 덧글(0)

2015 본 영화

 
<외국영화>

리바이어던
스파이
이다
이미테이션 게임
클라우즈 오브 실즈마리아
미션 임파서블 - 로그네이션 (컴터)
나이트 크롤러
스파이 브릿지
폭스캐처
시카리오
내일을 위한 시간
버드맨
킹스맨
인사이드 아웃
매드맥스-분노의 도로
위플래쉬
라이프
맵투더스타
빅히어로 
앤트맨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우먼 인 골드
하트오브더씨

<한국영화>
밀양아리랑
스물
검은 사제들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산다
협녀
위로공단
베테랑
암살
한여름의 판타지아
소셜포비아
소수의견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꿈보다 해몽
나쁜나라
나의 절친 악당들
화장
허삼관 매혈기
미쓰와이프(컴터)
탐정 더 비기닝 (컴터)
기술자들(컴터)
조선명탐정 사라진 놉의 딸(컴터)





by 민이 | 2015/12/16 22:08 | 트랙백 | 덧글(0)

최근 영화


<한여름밤의 판타지아>
: 의도치 않게 두 번 봤. 처음 볼땐 영호 만드는 것에 관한 영화로 보였는데 두번째 보니 아련한 첫사랑, 낯선 곳에서 만나는 사랑의 설레임 같은 감정이 잘 담겼다고 느껴졌다. 첫 관람때 함께했던 이가 보고나서 왜 설레임, 연애하고 싶은 감정이 든다고 했는지 알 것 같은.


<마돈나>
: 보는내내 '마돈나'의 캐릭터가 짜증스럽게 다가왔다. 이렇게 까지 그려야하나. 영화보면서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도 생각났는데, 
마츠코는 불쌍하게만 그리지 않았는데. 

영화에 대한 초반 인상-짜증- 이 강렬해서인지, 보고 나와서 일행들에게 정리되지 않은 감상을 막 쏟아냈다. 
물론 그들이 내 짧은 견해에 휘둘릴 사람들은 아니지만, 그래도 그들의 영화 감상,여운을 정리하기도 전에 
내가 방해한거 같아 미안하다. 


<소수의견>
재밌게 봤다. 누가 과연 '사과하나' 결국 이경영만 사과하는 영화. 

'용산 참사'가 더 본격적으로 드러나도 좋지 않았을까. 
홍보와 달리 두 개의 재판 중 '국가에 대한 소송' 은 잘 드러나지 않은 듯. 



by 민이 | 2015/07/06 10:40 | 트랙백 | 덧글(0)

영화 1/3 관람 목록

5/15  매드맥스

5/9   악질형사  (아벨 페라라)  류승완 감독 GV
       - 아주 강렬한 영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

리바이어던

스물

위플래쉬

소셜포비아

버드맨

나이트 크롤러

이미테이션 게임

킹스맨

이다

폭스캐처

아메리칸 스나이퍼 

허삼관

내일을 위한 시간

맵 투 더 스타 


by 민이 | 2015/05/14 22:27 | 트랙백 | 덧글(0)

2012 본 영화

화차
광해
도둑들
남영동 1985
건축학개론
다른나라에서
아무르
밍크코트
26년
러브픽션

말하는 거축가
부러진 화살
피에타
내 아내의 모든 것
밀레니엄
프로메테우스
어벤저스
자전거 탄 소년
멜랑콜리아
우리도 사랑일까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
케빈에 대하여
007스카이폴 
다크나이트 라이즈
미드나잇 인 파리
틴틴-유니콘호의 비밀
셜록홈즈-그림자게임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라잇온미
백야

지난여름갑자기/남쪽으로가다
인류멸망보고서
돈의 맛
후궁
두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
MB의 추억
시스터





by 민이 | 2013/01/28 14:22 | 트랙백 | 덧글(0)

공짜는 없고, 건너뛰기도 없다

공짜는 없고, 건너뛰기도 없다  

by 민이 | 2012/11/14 00:13 | 트랙백 | 덧글(0)

120909

<케빈에 대하여> 

by 민이 | 2012/09/11 19:51 | 트랙백 | 덧글(0)

일을 즐겁게



일을 즐겁게

천상병

모든 일을
이왕 할 바에야
아주 즐겁게 하자.

일하는데
괴로움을 느끼면
몸에도 나쁘고......

일에 즐거움을 느끼면
일의 능률도 오르고
몸에도 아주 좋으니......

그러니
즐거운 마음과
건강한 생각으로 일을 합시다.


(웹서핑하다  어느  블로그에서 업어옴)

by 민이 | 2007/10/07 21:41 | 트랙백 | 덧글(0)

트랜스포머

트랜스포머

- 역시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했다.

by 민이 | 2007/07/13 13:06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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